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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튜디오 소개
시키는 대로 만들기만 하는 일에 의미를 못 느끼게 됐다. 그래서 기획부터 구현까지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만 만들기로 했다. 내 페이스로 움직이니까, 어중간한 건 내놓지 않는다. kameura는 그렇게 만들어진 프로덕트의 팀이다. 그리고 회사의 부속품처럼 소모되고 있는 사람, 시간은 남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한테 작은 계기를 전하고 싶다.
시키는 대로 만들기만 하는 일에 의미를 못 느끼게 됐다. 그래서 기획부터 구현까지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만 만들기로 했다. 내 페이스로 움직이니까, 어중간한 건 내놓지 않는다. kameura는 그렇게 만들어진 프로덕트의 팀이다. 그리고 회사의 부속품처럼 소모되고 있는 사람, 시간은 남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한테 작은 계기를 전하고 싶다.